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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꽃(Paper flower)이 생명의 꽃을 피었다…”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한 아세안 각국 정상들이 전순덕 원장의 종이꽃 작품을 감상하고 큰 호평 …”

종이꽃(Paper flower)이 생명의 꽃을 피었다…”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한 아세안 각국 정상들이 전순덕 원장의 종이꽃 작품을 감상하고 있는 모습 / 부산APEC하우스 (사진제공 : 전순덕 원장)⊙Still Photography Ⓒ Kim Ilhwan, Editorial Designer (서울=뉴스바이브 전국취재본부) 곽옥인 기자= 2년 전, 부산APEC하우스에서 열렸던 '2019 한국과 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개최를 기념하여 아시아 10개국의 공예문화의 새로운 가치를 지니는 「아세안 공예 전통의 진화전」 에 대한민국 대표작가로 초대되었던 (사)한국예술문화연합회 아트플라워분과장 전순덕 원장의 작품은 국립생물자원관의 의뢰로 특별하게 제작되었고, 이는 아세안문화의 독특한 전통성을 살린 공예장인정신의 창조적 계승을 진화된 ‘현대적 수공적 느낌' 으로 나타냈다는 점이 큰 호평을 받았었다. “퀄리티가 높은 꽃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원장은 지난 2015년을 돌아보며,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열렸던 세계적인 패션브랜드인 샤넬(CHANEL)의 '크루즈 컬렉션 패션쇼' 에 까멜리아(Camelia)꽃 6천개를 제작하여 럭셔리한 컨셉팀으로 참여하게 되었고, 곧이어 실력을 인정받아 '아시아 5개국 샤넬사 주관 패션쇼' 에는 두배 규모의 1만 2천개의 꽃을 재차 의뢰받아 더욱 숙련되고 격조가 높은 패션쇼의 주요한 인테리어 연출작업에 한국인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정성껏 온힘을 쏟았다고 밝혔다. 이와 같이 일찍이 국제적으로 퀄리티가 높은 작품으로 초대되어 '내솜씨 꽃패션 브랜드(Nesomci artflower brand)' 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던 것은 평소 창의적인 발상을 통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적용했으며, 생명력있는 섬세한 꽃을 창출하기 위해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노력했던 결과라고 힘껏 얘기한다. 전원장은 생명의 꽃의 새로움을 추구하는 아트플라워 작가로서 스스로 평가했을 때 늘 연구하고 전진하는 자세로 "결코 노력 없이는 절대 정상에 이를 수 없다" 는 교훈을 마음에 새기고 있다고 전한다. "평범한 워킹맘이었던 저를 점점 변화시켰어요" '종이꽃을 피우다(2018년 도림출판)' 의 저자 전순덕 작가는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된 「힐링페어 2019」 에 참여하여 꽃나눔 이벤트를 비롯한 5개 영역의 전시체험프로그램을 지켜보면서 내년에 개최되는 아트플라워의 새로운 가치를 지니는 '2022힐링공예콘텐츠' 의 기획프로젝트를 구상함으로써 아트플라워 작가로서 현실적 문제의식과 한계를 생각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2021년 새해에는 "코로노믹스 펜데믹 너머 위기의 어려운 절망의 시대에 이겨낼 수 있는 '희망' 과 '소망' 이라는 마음을 담아 다시 평안을 찾아 새로운 시대의꿈을 기원하며, 앞으로 인류애를 담은 적극적인 작품활동에 진지하게 매진하겠다" 고 소회를 전한다. 곽옥인 기자 newsvibe@naver.com 저작권자 © ‘존재의 가치를 추구하는 리얼뉴스’ 뉴스바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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